When almost isn't enough.
브랜드와 전시, 작품을 위해 만든 향의 기록입니다.의뢰 내용은 실제 작업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닫힌 마음에 위로를 건네는 전시를 위한 향. 촉촉한 모시의 안정감 위에 환하고 싱그러운 기운을 더했습니다.
시련을 넘어 빛을 만나는 순간을 담은 회화 전시. 맑은 시작이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모든 색을 품는 검정의 포용. 투명한 꽃 향을 따뜻한 나무 향이 감싸도록 구성했습니다.